경제 브리핑|·8분 읽기
[4/6 브리핑] 미-이란 휴전 중재안에 유가·환율 급락, 코스피 73포인트 반등
미국과 이란이 '휴전 후 종전 합의' 2단계 중재안을 수령하면서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급락했다. 코스피는 73포인트 오르며 5,450선을 회복했고, 방산주는 급락·정유·건설주는 급등하는 극명한 온도차가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이 '휴전 후 종전 합의' 2단계 중재안을 수령하면서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급락했다. 코스피는 73포인트 오르며 5,450선을 회복했고, 방산주는 급락·정유·건설주는 급등하는 극명한 온도차가 나타났다.
트럼프가 화요일 이란 인프라 대대적 공격을 예고하며 호르무즈 해협 위기가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에너지·원자재 물가 상승 압력이 거세지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부동산 대출 규제가 1주택자까지 확대되는 양상이다.